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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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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s open for CCA’s Training Programme on Strengthening Human Dignity and Rights in Asia | CCA
세계 에큐메니칼보통팩트체크 완료

아시아 젊은 기독교 지도자, 인권 옹호 역량 강화 위해 치앙마이서 모인다

기독교 세계 교류 기구인 아시아기독교회의회가 아시아 지역 젊은 기독교 지도자 25명을 뽑아 인권 옹호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인간 존엄성의 신학적 바탕과 아시아 현안, 국제 인권 메커니즘을 배우고 실천 계획을 세운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17.

CCA General Secretary affirms Asian churches’ solidarity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t the 2026 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 | CCA
세계 에큐메니칼보통팩트체크 완료

문정은 총서기, 서울서 한반도 평화 교회 연대 선언 - 강대국 무대 아닌 주민 존엄 재확인

2026년 9월 9일 서울 영국국교회 성당에서 개회한 국제 생태화적 평회대회에서 CCA 총서기 문정은 그레이스 문 목사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시아 교회 연대를 표명했다. 한반도가 강대국 지정학 무대가 아닌 주민 삶의 터전이어야 한다는 점을 분리가족·군사대치·핵위협 현실 앞에서 재차 강조한 발언이 핵심이다. 이번 대회는 70년 넘은 분단의 인간적 대가를 돌이키며 교회가 화해와 치유의 공동체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자리로 꼽힌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11.

2026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선언문
기후·생명정의보통팩트체크 완료

한국교회협의회, 2026년 에큐메니칼 선언으로 기후와 생명의 정의 묻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가 2026년 3월 27일 선언문을 발표했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시대에 교회 차원의 공적 목소리가 나온 점이 주목된다. 이번 선언이 한국 사회와 정책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살펴본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22.

CCA 총서기, 한국 장로회 총회 방문해 아시아 프로그램 방향 논의
세계 에큐메니칼보통팩트체크 완료

CCA 총서기, 한국 장로회 총회 방문해 아시아 프로그램 방향 논의

기독교아시아회의(CCA) 총서기가 한국의 장로회 교단을 방문해 15차 총회 프로그램 방향을 논의했다. 아시아 지역 교회 연대와 평화·정의 프로그램의 검토 및 설정이 본격화된 가운데, 회원 교회와 시민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내 다종교·분쟁 지역에서 기독교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