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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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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 General Secretary affirms Asian churches’ solidarity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t the 2026 International Ecumenical Peace Convocation | CCA
세계 에큐메니칼보통팩트체크 완료

문정은 총서기, 서울서 한반도 평화 교회 연대 선언 - 강대국 무대 아닌 주민 존엄 재확인

2026년 9월 9일 서울 영국국교회 성당에서 개회한 국제 생태화적 평회대회에서 CCA 총서기 문정은 그레이스 문 목사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시아 교회 연대를 표명했다. 한반도가 강대국 지정학 무대가 아닌 주민 삶의 터전이어야 한다는 점을 분리가족·군사대치·핵위협 현실 앞에서 재차 강조한 발언이 핵심이다. 이번 대회는 70년 넘은 분단의 인간적 대가를 돌이키며 교회가 화해와 치유의 공동체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자리로 꼽힌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11.

[평화칼럼] 분단과 이념을 넘어선 나눔의 기억, ‘백선행 플랫폼’을 향하여(2026. 9. 18) : 2025 평화칼럼
평화·인권·통일보통팩트체크 완료

백선행, 남북이 함께 기억하는 나눔의 상징

평양의 대동강에 돌다리를 놓고, 학교와 공회당을 세운 일제강점기 여성 자선사업가 백선행(1848~1933)은 분단 이후 남과 북이 각자의 이념으로 해석하면서도 모두 존경하는 드문 인물이다. 그녀의 삶은 '조건 없는 나눔'이라는 공감대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정치와 제도의 길이 막힌 지금 남북이 함께 걸을 수 있는 '소프트파워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22.

평통연대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회원님들과 후원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평통연대
평화·인권·통일보통팩트체크 완료

평화통일연대, 16년간의 시민사회 연대 결집... '회원의 날' 개최

평화통일연대가 창립 16주년을 맞아 회원과 후원자를 잇는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16년간의 활동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번 자리에서는 내년을 향한 조직의 방향성도 논의될 전망이다. 시민사회 연대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