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정평
JUSTICE PEACE DIGNITY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 연합하여 교회개혁과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를 오늘의 역사 속에 실천합니다.
- 창립
- 1984년 7월
- 현재
- 제42회기
- 위원회
- 8개
억울함의 해원(解冤)을 통한 정의와 평화
“정의는 평화로 가는 길이며, 평화는 정의의 완성입니다.”
STEP 0. 출발점
곁에 머물다
신학과 목회의 출발점
외롭고 억울한 이들의 차가운 삶의 현장에 다가가 그저 곁에 머무는 것, 그것이 신학과 목회의 시작입니다.
거창한 담론에 앞서 그들의 온도를 함께 느끼며 슬픔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목정평이 서야 할 첫 번째 자리입니다.
STEP 1. 사명
드러내고 들어주다
소명과 공론화의 사명
불의한 세상은 약자의 억울함에 귀를 막고 “가만히 있으라”며 침묵을 강요합니다.
약자들의 곁에 머물며, 세상이 외면한 눈물과 탄식을 세상에 드러내어 공론장으로 끌어올리는 것이야말로 목정평의 진정한 사명입니다.
STEP 2. 실천
풀어주다 (해원, 解冤)
정의로 나아가는 길
“정의는 평화로 가는 길”이듯, 정의의 첫걸음은 약자의 억울함을 정당하게 풀어주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출애굽으로 이끄셨듯이,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진실을 규명하여 억울한 멍에를 벗겨 주는 것이 정의입니다.
STEP 3. 완성
억울함 해소 (샬롬)
평화의 완성
“평화는 정의의 완성”이기에, 참된 평화는 단순히 소란이 없는 정적(靜寂)이 아니라 “더 이상 누구도 억울하게 눈물 흘리지 않는 구조와 상태”입니다.
억울함이 풀린 자리에 비로소 상처의 치유와 화해, 하나님나라의 참된 샬롬이 꽃피게 됩니다.
— 제42회기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상임의장 박정인
걸어온 길
1984년 7월
창립. 교파의 울타리를 넘어 함께 움직이는 목회자 운동의 틀을 새로 세웠습니다.
1989년 12월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는 침묵행진에 나섰습니다.
1996년 8월
천주교·불교·원불교 단체와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종교인협의회」를 꾸리고, 연세대에서 벌어진 충돌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2003년 4월
연세대 정문 앞에서 기도회를 열고 한총련 수배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2012년 12월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제42회기 임원
괄호 안은 소속 교단입니다.
의장단·사무국
위원회
역대 상임의장
1984~1985
대표운영위원 김기복 · 김동완 · 장성룡
운영위원 박창빈 · 이영일 · 박상혁 · 최승렬 · 김근상
- 1김동완1985~1986
- 2장성룡1986~1987
- 3이명남1987~1988
- 4박영모1988~1989
- 5이해학1989~1990
- 6김정웅1990~1991
- 7원형수1991~1992
- 8윤길수1992~1993
- 9백남운1993~1994
- 10정지강1994~1995
- 11유원규1995~1996
- 12노영우1996~1997
- 13허원배1997~1998
- 14문대골1998~1999
- 15이명남1999~2000
- 16김광수2000~2001
- 17노영우2001~2002
- 18나핵집2002~2003
- 19박덕신2003~2004
- 20김병균2004~2005
- 21권오성2005~2006
- 22정명기2006~2007
- 23이근복2007~2008
- 24서일웅2008~2009
- 25정진우2009~2010
- 26김성복2010~2011
- 27임광빈2011~2012
- 28남재영2012~2013
- 29정태효2013~2014
- 30박승렬2014~2015
- 31정금교2015~2016
- 32박규용2016~2017
- 33박철2017~2018
- 34이상호2018~2019
- 35이광익2019~2020
- 36홍성국2020~2021
- 37최인석2021~2022
- 38이천우2022~2023
- 39윤병민2023~2024
- 40강은숙2024~2025
- 41박정인2025~2026
- 42박정인2026~2027